
애 때문에 여캐환해서 시기를 놓치고 n년간 g3를 못깨고 있다가 드디어 깼네요. 스카하도 깨버린 마당에 g3를 못깨서 헤매다 지인들의 도움으로 해결.
개인적으로는 g3가 제일 마음에 드는 스토리인거 같음.
at 2012/01/22 04:29

한동안은 파이널 판타지3편을 해대며 이놈의 양파검사는 대체 언제쯤 나오는건가 불의 크리스탈은 대체 언제쯤 정복하나 하면서 정복찍고 다음 대륙을 향해 나아 가야지 하던 찰나에 보이던것이 이것.
용덕질. 용 종류 늘리기 덕질. 드래곤 케이브 한두번쯤 해보신 분들은 여지없이 용 콜랙터가 되어 용알을 주으셨겠지.
